4박6일 푸켓 신혼여행!!(우민이팀장)

첫날늦은시간 호텔에 도착했다.
늦게 도착한만큼 도착하자 말자 우리는 함께 골아떨지고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여니 아름다운 수영장이보였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나오니 외국인 친구들이 재미있게 수영을 하고있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우리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함께 수영을 즐겼다.
열심히 수영하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이 다되어가 짐을싸고 나와 호텔에서 점심을 먹었다.
태국와서 먹은 음식은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우리는 너무맛있다면서 웃으면서 그렇게 점심을 먹고 신승희매니저님을 처음으로 만났다.
각팀마다 매니저님들이 있는데 우리팀의 매니저님은 신승희매니저님과 이수만 매니저님이었다. 웃음이 너무 많고 설명도 차근차근 하나씩 설명해주었다.
올드타운이라고 유명한 지역이있는데 더운날씨에 사진도찍고 새로운 문화와 길거리 먹거리등  여러가지 볼거리들을 보고나니 벌써 어두워 졌다.
밤에는 바통비치로 구경을 갔는데
정말 엄청나게 많은 외국인들과 여러가지 상점과 춤추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주변에 대마초 상점이 너무 많아 약간은 무서웠다.
호다닥 구경을 마치고 기대했던 사이먼쇼!
긴시간동안 뮤지컬처럼 화려한 춤을 보니 모두가 엄청난 훈련과 연습을 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렇게 늦게 새로운 풀빌라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잠에 들었다.
다음날에도 날씨가 좋아서 풀빌라 구경을 마치고 점심먹으로 식당으로 갔다.
식당도 분위기가 너무좋았지만 아침에 호텔에서 밥을 너무 많이 먹어 음식을 다먹지못했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고 호텔에 돌아가 수영을 즐겼다~
레스토랑에 수영장은 너무 거대해서 수영하는맛이 너무 있었다. 그렇게 수영을 마치고나니 갑자기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
Bar로 피신해서 간단하게 주스를 마시고 레스토랑에 올라가 식사를 하니 금방비가 그쳤다. 
다음날도 돌고래구경이랑 야시장을 가 간식거리를 사왔다.(태교에 돌고래쇼 추천!)
그렇게 대망에 너무빠른 시간이 흘러 마지막날은 태국식,한국식인 맛있는 식사와 사원에서 사진을 간단하게 찍고 비행기에 올랐다.
짧을 여행이었지만 풀빌라에서 뒹굴거리기도 하고 수영도 하고 예쁜사진도 많이찍고 돌아와 후회없는 여행을 마칠수있었다.
마지막으로 많은 도움을주신 신승희매니저와 이수만매니저님 감사합니다~(모기물렸을때 모기약주셔서 잘 사용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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